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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절세 요령 1

운영자 2016.09.23 01:43 조회 수 : 61

1. 상속세는 피상속인을 기준으로 과세되므로 상속개시일로부터 10년 이전에 상속자들에게 일부 증여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현재시점 2016년 10월 1일, 현재 상속대상자산 20억, 상속자: 배우자, 자녀 2명,  상속개시 예상시점 2040년 1월 1일 이라면 2030년 1월 1일 이전 배우자에게 6억원, 자녀 2명에게 각 5천만원 증여할 경우 증여세 없으며 상속세는 20억에서 7억(6억+1억)을 제외한 14억에 대해 상속세를 납부한다.

 

2. 가치가 상승하는 재산(특히, 부동산)의 경우 상속전 증여하는 것이 유리하다.

 

--> 시가 5억인 아파트를 아내에게 증여한 후 5년뒤 남편이 사망하고 시가가 10억이 된 경우 합산대상 상속재산이나 상속재산가액은 증여시점의 5억원을 적용하여 상속세를 납부한다.

 

3. 피상속인이 사망시 미납 병원비가 있다면 피상속인의 재산으로 병원비를 충당하거나 사망 후에 채무로서 상속재산에서 공제한다.

 

4. 배우자에게 법정배우자상속지분을 상속하는 것이 당장은 상속세를 적게 납부 할 수 있다. 공제한도액은 최소 5억, 최대 30억

 

5. 임대부동산의 경우 전세금이 채무로 공제되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상속세 절세방안이다.

 

6. 만약 상속재산이 부동산만 있다면 상속세 납부재원마련에 애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종신보험가입도 고려할 수 있다.

 

--> 부동산을 매도하거나 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시가나 감정가액이 노출되어 상속세 부담이 증가할 우려도 있다.

 

공인회계사 민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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