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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절세 요령2

운영자 2016.09.23 01:57 조회 수 : 65

1. 피상속인에게 오래된 대여금이나 투자금이 발견되어 이를 회수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회수 노력에 대한 증빙을 세무서에 제출하여 상속재산에 포함되지 않도록 한다.

 

2. 배우자, 자녀가 함께 상속받는 경우 상속세를 전액 배우자가 납부하면 향후 배우자 사망시 상속세가 절감된다.

 

--> 상속인 간 연대납세의무로 인하여 상속세 대납은 증여로 보지 않는다.

 

3. 비상장주식이나 부동산을 상속받았을 때 6개월내 한꺼번에 낼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하기 어려운 경우 납세담보를 제공하고 연 2.5%의 연부연납제도를 이용하여 5년동안 6번으로 나누어 내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단, 금융기관 이자율이 연부연납가산이율보다 높을 경우에만 그렇다.

 

공인회계사 민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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